환상수호전 티어크라이스는 주문하고 봅니다. 아.. 찬양해야할 닌텐도 한글화 정책. 코나미여 정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한글화아아아아아!!!!! 예쁘다 착하다 코마워요 사랑해요 근데 나에겐 NDS가 없네요...... 헤헷..... ps2가 없던 시절 길티기어 이그젝스 샤프리로드 한정판을 먼저 질렀던 과거의 내가 오버랩 되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psp도 팔콤만을 믿고 샀구나... NDS본체를 뒤져도 뒤져도 왜 중고가랑 신품가랑 별 차이가 안나는데. 우웅.
그리고 티어크라이스 주문을 노려보다가 전국바사라 배틀히어로즈를 질렀습니다!!!! 정발도 안되어서 비싸서 살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 중고가 올라왔네요. 헤헿.. 열심히 피습피를 두들기고 나면 빔땅이 전바2를 빌려주시겠지요.... 믿고 있어요 빔땅...
팔콤은 왜이리 업데가 느리나요. 고놈의 이스 크로니클로 바쁜건 알겠지만 이스7(이라 쓰고 영전7정보)도 업데 좀 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감질사 하겠으뮤.. 근데 난 일어를 못하잖아? 이스7이 와도 안될거야 아마?
그러니까 일어가 문제.
psp페르소나를 예판으로 질렀었는데 아직도 지지부진 진도가 안나가요. 애들 말투도 다 다른데다 구어체로 변형된 말들은 거의 100프로 못알아 먹겠고. 뭐라고 떠드는지 이해가 안가니까 이제 플레이하면서 화가 나. ㅠㅠ 그리고 띄어쓰기 좀 해라 일본인들아. 에휴. 맨날 앞조사 뒷단어 연결해놓고 이게 뭔 뜻이지 하고 고민하고 있지요....
엔환율좀 내려라. 아직도 천삼백원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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