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제3차 궤적 캐릭터 108인 소트

제 2차 소트. 총 배틀수 560회 (두번쯤의 중간선택지)

제 3차 소트. 총 배틀수 581회 (중간선택지 없음)



아아 이 미묘한 순위의 차이......TwT
에스텔과 케빈의 왔다갔다 하는 순위 차이는 차마 둘의 경중을 비교할수 없는 저의 찢어지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여간 5위권까지의 인원은 확정인가봐요. 뭐랄까, 참 묘한 것이 항상 10위권 안에 시드옵퐈가 계신단 말이지... 죠제트와 결사들은 순위가 참 왔다갔다 하네요. 3차 찍기중 문득 듀난공작이 참 재밌는 캐릭터였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93위에서 54위로 뛰어 오르는 엄청난 순위변동도 있었고.. 그래도 100명이 넘는 캐릭터들의 이름이 하나하나 기억날 만큼, 각자의 고유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신기하죠. 이렇게 번호매겨서 쭉 나열해보기도 하지만, 사실은 순위 상관없이 저 100명이 넘는 캐릭터들이 모두 사랑스러워요.-////-



▶궤적 캐릭터 108인 소트- 모에라님 이글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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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yaki | 2008/06/24 21:2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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