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5 궤적 the 3rd 발매 D-3

사랑해 마지않는 에스텔!
사실 어제 요슈아와 같이 그려놓은 것이긴 합니다만. 요슈아 그림에 에스텔이 조금 들어 간 만큼 에스텔파트에 요슈아도 좀 들어있어야 했는데 그리면서 까먹었네요. 요즘 정신을 좀 놓고 살고 있긴 합니다.

이제 남은건 케빈과 리스밖에 없습니다. 와와! 그럭저럭 파티원 16명을 다 채워 갑니다. 그런데 D-day계산을 잘못해서 자리가 하나 남았어요; 루피나라도 끼워넣어야 겠어요.;;

화요일이 일러스트 아트북 마감일인데다 수요일은 전시회 시작이라 죽도록 달리는 중. 원래 월요일에 3D마감도 있었는데 목요일로 옮겨졌대서 그나마 다행. 이 나무 쪼가린 왜이리 안붙어. 히밤 교수 때문에 뻗친 화가 아직도 안 가라 앉아서 스스로 짜증내고 있고. 아침에는 계절학기 수업 때문에 학교도 가야 한다구. 제발 나의 방학을 지켜줘. 내 그림 그리고 싶어. 원고하고 싶어. 여행가고 싶어. 놀고싶어. 쉬고싶어. 이번 방학은 요리에 도전해볼테다. 샼님 올해로 자취 4년차 제대로 도전해 본 요리 전무(스파게티?). 근데 모든 과목 과제 제출 끝나면 계절학기 레폿과 중간고사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살렬-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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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yaki | 2007/06/25 03:21 | gam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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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라이나 at 2007/06/25 21:06
덧글은 안남기고 있었습니다만 늘 시야키님의 카운트다운을 보면서 가슴이 훈훈해지는걸 느꼈습니다 vvv 어제 요슈아도 그렇고 오늘 에스텔도 그렇고 둘다 너무 이쁘네요! *-_-* 케빈과 리스마저 그리신 뒤에 마지막에는 천궤의 진정한 주인공인 끼어들기 대장님도 좋을거라 잠깐(...) 생각했습니다 vvv 나머지 카운트 로그도 기대중입니다 /ㅅ/
Commented by syaki at 2007/06/27 00:45
잔뜩 깔린 복선들이 어떻게 정리될지 자뭇 기대되는 서드인거지요~ 푸하하- 궤적의 진정한 주인공 브라이트 아빠님 하니까 마치 가가브의 미첼이 생각나고 말입니다. 사실 어제 저렇게 써 놓고 나서 괜찮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답니다. 기대해주세요- 라고 말하기엔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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