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1 궤적 the 3rd 발매 D-7

FC의 기존 파티 멤버에서도 그리 비중은 높지 않았지만 호방한 성격이 멋진 진 아저씨. 처음 만났을때의 '곰이다!!'라고 했던 요슈아와 에스텔에게 차마 실례의 말이라고 할 수가 없다. 파티를 짤때 진이 두번째나 세번째에 들어가 있으면 뛰어다닐때 뒷사람들이 어디갔는지 찾게 된다던가. 네번째에 들어가 있으면 참 든든하고.

에스텔이 일본판에서처럼 '진 상'이라 부르는 것 보다 한국판의 '진 오빠' 라는 호칭이 훨씬 맘에 든다.
이번에 키리카와의 이벤트가 또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나올지 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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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yaki | 2007/06/21 16:30 | 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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